기차를 탄 정언이랑 상언이 모습..문득 사진을 보다보니..정언이 정말 많이 컸네..엄마도 많이 늙었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시 서울 집으로 갑시다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짧은 설 명절을 지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정언이랑 엄마 모습..
표가 없어서 끊은 KTX 특실...덕분에 제사값이나 기차값이나 그게 그거인 셈이 됐지만 덕분에 정언이는 너무 편하게 왔네...엄마랑 아빠랑 좀 더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항상 KTX를 탈 수 있도록 해보자 다짐...

아빠는 내 아파서 골골..엄마는 재주없는 살림 솜씨로 내내 동동 구르기만 했던 명절...언젠간 온 가족이 시원하게...여행이나 갔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X안에서 근 2시간 동안을 뺑뺑 놀다가 택시를 타니까 골아떨어졌다..으미 힘든거..자식새끼 내 맘대로 안된다더니..요런 소소한 것 까지 내 맘대로 안된다.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구행 KTX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숫가락 물고 안놔주기.--;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