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EX'에 해당하는 글 18건

쉽지 않은 :(
정언이 여권사진 찍기.

앉혀서는 도저히 안되네요.
엄마 있는 쪽으로 계속 시선은 돌아가고, 제 자리에 앉아있을려고 하질 않고, 카메라는 더더욱 보질 않고..t.T
그나마 눕혀서 찍은 사진으로 어렵사리 여권 사진을 출력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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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언이 머리는 아무리봐도 질리지가않는군 ㅋㅋㅋ
  2. 신영이 머리 같아 ㅋㅋㅋㅋㅋㅋ
  3. 금정이 2007.02.13 17:06
    웃찾사 행님아 코너에 김신영이 있짜나요~~ ㅋㅋㅋ
    걔가 실제 머리스탈은 지금 정언이랑 비슷하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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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하기 위해 알몸을 드러낸 정언양.
이젠 작아서 신지 못하는 신발을 들고 마냥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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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3번째로 머리카락을 짜른 날입니다.

이전 모습 보기

머리카락 깎기 전 마지막 사진

엄마의 멋진 가위질 때문에 미용실까지 다녀왔답니다.--;

먹을것만 보면 환장하는 정언이

밥을 뜨기도 전에 미리 입부터 벌리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급하면 손이...

손으로도 안되면 몸을 움직여서라도...--;

즐거워하는 은주씨.

먼 뭐가 그리 좋냐?ㅎㅎ

윙크를 해주면 정언이도 따라해요.

밥이나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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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랭키 2006.12.03 23:37
    진짜 바가지 머리를 해버렸네. ㅎㅎㅎㅎ
    나중에 정언이가 자랐을 때, 엄마가 원망 좀 듣는 거 아닌가 몰라~
    그래도 밥 잘 먹는 걸 보니, 예쁘기만 하네.
    근데 애 턱에는 왠 뾰로지? 지네 엄마를 닮은 것 같군. 뜯지는 마라.
  2. 이때 말고 언제 또 저런 헤어 스타일을 해보겠어요...
    ㅋㅋㅋㅋ 넘 이쁜 정언이..
  3. 박혜진 2006.12.09 12:55
    어쩌다가 정언이 헤어 스타일이.... 언니가 잘랐는것 아니야....
    그래도 어리니까 귀엽게 봐 줄 만 하네
  4. 신길동 짱미녀 2006.12.09 22:15
    마지막 사진의 코멘트는
    댈님의 표정이 상상이 감..ㅋㅋ
  5. 지댕스 2006.12.11 15:30
    맨 처음 사진 너무 귀여워요~
    몰라보게 컸네요~ 피부 뽀얀게 꽉 깨물어 주고 싶네.. ㅋㅋ
    역시 아가들은 바가지 머리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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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댕스 2006.12.11 15:31
    얼굴이 쪼꼼씩 바뀌는것 같은 느낌...
    나만 느끼는 건가요? ㅎㅎ
    이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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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과 몇몇 친구/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돌잔치를 치루었습니다.
정언이의 첫번째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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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장소 : 대구 상인동 아덴힐즈

돌잔치를 위해 돌상 등 별달리 준비한 것 없이 아덴힐즈에서 꾸며준 그대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돌상이 너무 빈약해서 떡케익만 하나 추가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직원분께서 직접 사회를 맡아 주신 이후로 분위기도 한층 좋아졌답니다.
집에서 멀다고 불평을 하시던 친척분들도 음식을 드시고 나서는 별 말씀이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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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과 담소를 나누시는 작은아버지

생일을 축하해주러 오신 분들께 인사

생일케잌 절단

정언이를 위해 생일축가를 부르시는 아버지

장인어른

돌잡이 물건에 눈독들이는 정언이

슬금슬금 이미 손은 움직이고 있었죠.

돌잡이를 시작하기도 전에 공책을 덥썩 잡아버렸습니다.

엄마가 쥐어준 펜

정언이를 위해 하트를 날려주세요~

어머니와 함께 (불편한 정언이...:D)

엄마에게 가고 싶어요!!!

처남 가족

처남댁, 혜림이

조카 도윤이와 수진이

조카 최민이

대학 과동기들, 후배 준우

재혁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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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형수님 닮아가는거 같은데요 :)
  2. 정은선 2007.09.25 20:00
    근데 중간쯤사진에 머리가 흩날리는건?....무대효과같아요...멋져요 이런 쿨~한 애기사진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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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도 걸리고 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
어제 집에서 동료들 불러놓고 술 마신다고 애 목욕을 못시켜줘서 꼬장꼬장한 정언이.
물 속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앙탈을 부리더니, 막상 들어가고 나니 자~알 논다.
(머리카락만 조심해서 잘 감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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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혜진 2006.09.14 14:54
    정언이 우는 사진 넘 많다 웃는 모습도 좀 찍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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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가 나고 있는 정언이.
몇일전부터 옆니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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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이어 이번엔 캔에 도전....--;
여러 사진들 중 몇 장만 올릴려다가 다음에서 제공하는 멀티킷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보았다.

PICASA 하고 비슷한 프로그램인 듯한데 아직은 베타 버젼이라 상당히 불안하다. (파일 서치 중 오류로 수차례 프로그램 종료됨)
아기자기한 기능들이 마음에 들긴하지만 그리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진 않다.
담에 동영상들을 정리해서 한번 시도해봐야지.

다운로드 : http://multikit.daum.net/main/top.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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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유식 만드는 시간을 못견디고 울어버린 정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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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넘 귀여워~~눈물짜면서도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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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코코..마이 컸다..이제 앞으로 기어다니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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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언이를 찍어주지 못하다가 요 몇일 열심히 셔터를 눌러보았다.
별 까탈 부리지 않고 잘 놀아줘서 고맙다.

은주씨가 만들어준 미음 먹이기.
입으로 넣어주면 혀로 다 밀어내 버린다.
언제쯤 적응할런지...
좀 더 굶겨서 먹여야 되나?ㅎㅎ

공갈이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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