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좀 큰 것인가..맞는 옷이 없어서 여름 옷들 좀 구매했다. 정말 좋아하면서 애교를 떠는 모습이 저 일을 어쩔고 싶다. 인터넷에서 좀 많이 싼 걸로 샀는데.."엄마 참 예쁜 옷을 많에 샀네"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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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시 티셔츠 3,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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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셔츠 천이 까끌까끌 붙지 않는 재질이다 가격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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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러운 티셔츠 역시 가격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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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젠 상하 한벌 원피스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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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화려한 원피스 정언이는 이 옷이 제일 예쁘다고 한다.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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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 가격은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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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젠 하늘색 치마 4,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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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부 셔츠 면인데 조금은 두껍다 가격은 29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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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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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가 아주 이뻐라 하는 바지. 분홍색 점퍼랑 제일 먼저 입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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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바지..나름 유용할 듯한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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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입혀 보니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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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복. 새로 갈 유아원에서 뛰어놀 때 읽을 옷으로 한 벌 가격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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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와 속바지가 탈부착 되는 아이템으로 가격은 1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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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타이즈 내복을 입고 입으면 살짝 쩅기는 맛이 있다. 날씨가 풀리면 맨살에 입으면 좋을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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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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