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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깜찍한 악세사리들. 여러가지 색깔의 꽃 딱핀은 4320원, 흰점 콩알핀은 신발과 짝을 이뤄 이쁠 듯 한데 쌍에 1260원 그리고 고양이 무늬 핀은 쌍에 2700원 마지막으로 슬리퍼와 샌달 모두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은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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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실내화를 대신해서 산 신발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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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를 보러 코엑스에 갔다사 50% 할인이라는 말에 혹해서 산 슬리퍼+운동화 컨셉 1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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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터넷으로 구매한 빨간 구두..하지만 옷에 맞춰 입히기가 쉽지 않다. 아빠한테 엄청 욕 먹었지..이게 머냐고..가격도 비싸 26,000원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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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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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이모랑 같이 간 동대문 시장..밀리오레...
6층 어린이 용품만 모아져 있는 곳에서 옷이랑 해서 사는데... 유아원 선생님이 정언이 핀이 없다고 하신 말이 생각나서 핀 가게에 들렀다. 몇개 안 골랐는데 2만원..-_-;;

엄마는 이제까지 5천원 넘는거  딱 한번...할머니 할아버지 처음 뵙는 상견레 자리 전에 산 5천짜리 핀이 유일했는데...우찌 그리 비싼겨... 그 가게 안에서 머리에 하면 왕관 모양이 생기는 핀을 한번 머리에 해 본다. 의상과 매치가 좀 안되는 맛이 있긴 한데 이 덕에 왕관 핀도 함 써봐야지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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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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