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해당하는 글 3건

가을이 되니 여전이 손이 짧아진 옷들 땜에 쇼핑 공신에 힘을 쏟은 바...꽤 비싸다고 생각하고 55,000원 정도 들여서 주문을 좀 했다. 상언이 까지 입힌다 생각하면서도 매번 비싸다는 생각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정언이 옷이 이젠 조금 짧아진다. 5살을 넘어서면서 넉넉한 사이즈로 6살을 넘기길 바랬는데..조금 아쉬움이 있는 길이를 보여주는 옷들이 좀 있어서 .... 일상복을 좀 샀다.
평상시 화려한 색상으로 아이들에게 자극을 줄거라 믿고 즐겨 구입하는 아가방 브렌드 '지미트'....하프클럽의 할인을 이용해서 오만원을 넘지 않게..라는 기조 아래 쇼핑을 했다. 5만원을 넘진 않았는데..옷이 몇 벌 되지 않는다......개당 3천원 5천원 이런게 좋은데...마음에 드는 브랜드는 비싸 비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이한 디자인의 편한 고무바지 2종 S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 끄트머리..올해는 조금 크고 내년엔 딱 맞을 나시티 2종 S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나시와 함께 Set로 입힐 반바지..역시 사이즈는 넉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상언이에게 미안해서 함께 하나 사 준 티셔츠....역시 상언이에게도 조금 크지만..입어도 될 듯..전부 내년을 위한 옷들이다. 여름옷 재고 직전의 옷 들을 조금 더 사 두어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자기 옷이라며 꼬옥 껴안고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 박정언 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