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체험을 위해 온 가족이 선릉공원으로 ..즐겁고도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정언이의 탐구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나가야 돼 나가..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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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와 상언이..함께 카메라 앞에서 포즈 연습 중..어설프지만 아주 진지한 표정이 아주아주 순수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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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아 이렇게 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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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 보이면서도 많이 다른 우리 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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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에서 돼지 엄마는 트윗질 중이고...큰 딸은 돈가스 자르고 있고 작은 딸은 구경 중....
횟집도 횟집인데 정언이는 수족관 보는 것 좋아라 한다. 뭐든지 다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니가 참 신기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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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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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의 촬영현장 그 반대편이 수암골로 60-70년대의 풍경이 많이 남아 있어서 그 시대를 재현하는 드라마 촬영이 종종 이루어진다는데 <카인과 아벨>도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동네 구석구석 둘러보면서 좋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차분히 오랫동안 쉬면서 보질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에 겨울에 외숙모집에 와서 다시 가 보자 야들아.... 여전히 패션은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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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영장 입장이 1시부터인지 모르고 일찍 집을 나섰더니..대략 난감 상황이 발생했다. 그래서 그냥 수영복 차림으로 요즘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제빵왕 김탁구의 촬영장으로 고고씽~~
자신들의 패션을 의식할리는 없고..마냥 즐겁다...아침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출한 배는 촬영현장에서 판매하는 단팥빵과 크림빵..난 소보루가 좋은데...아직 안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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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들이랑 수영장 가기 전에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들.
무척 즐겁게 놀았는데 수영장 안에서는 사진을 안 찍어서 사진이 이거밖에 없네요. 다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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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 여름방학 7.28~30
상언이 여름방학 7.28~8.4

일단 겹치는 3일을 외사촌이 사는 청주에서 보내기로 했다.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서울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좋다는 생각에 일단 떠나본다. 떠나는 택시 안에서 아이들 모습...그런데 너네 싸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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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찍힌 사진인데..마치 상황극이 하나 만들어지는 것 같다.

정언 : 장언아 언니한테 까불면 안돼? 언니가 피리로 응징 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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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 : 정말 언니? 나 이렇게 맞는거야? 흑흑 많이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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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절대 정언이는 피리로 상언이를 때리지 않았구요.. 상언이 지 혼자 머하다 우는 걸 꺼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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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린 어느 날, 정언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어요...아빠랑 놀아서 더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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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같이 목욕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훌쩍 커 버린 느낌이 많이 든다. 이렇게 보니 더더욱 상언이의 성장세가 눈에 띄어 보인다. 그래도 상언이를 챙기는 정언이 모습이나 조금은 의젓해 진 부분들을 만날 때면 은근히 세월의 무게감에 두려움을 느낄 때도 있다. 이렇게 함께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집에서 놀고 집에서 크는 아이들이 별탈없이 자란다는 것이 고맙고 또 기특하다는 게 무언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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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이랑 같이 시소를 타고 있는 정언이. 함께 놀고 싶은데 상언이가 아직 어려서 못 바쳐 주는 듯 보인다. 1년만 지나면 또 다른 모습이겠지..터울이 너무 졌던 걸까..조금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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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쌀쌀해 져도 우리 아이들은 추위에 잘 견디는 것 같다. 상언이가 어려서 중이염 좀 앓는것 빼고는 건강한 겨울을 이겨내고 있다. 밖에는 잘 못 나가도 베란다의 놀이터에서 잘 노는 아이들..저 놀이터 크고 조금 비싸서 그랬는데..두 아이 모두 이어서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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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취해보는 정언이 상언이 엄마..상언이가 많이 커서 엄마 많이 버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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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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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한꺼번에 셔터를 눌렀더니 사진이 좀 많에 아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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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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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아빠가 찍어준 모습들..정언이 상언이 둘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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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큰 방 문을 열어주었더니..두 녀석이 바깥을 바라보면서 너무 너무 즐거워 한다. 사진기가 영 아햏햏해서 많이 사진 찍지는 못했지만 너무 즐거운 순간들이다.
이렇게 평안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즐겁기만 한 시간들을 가진 것이 이 아이들이 지금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함이 아닐까....정말이지 나른한 주말의 어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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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연스러운 정언이 얼굴 표정....오래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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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이가 이제 침대 머리를 잡고 일어선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요잉? 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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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랑 상언이랑 함께 자는 모습...
상언이도 이젠 에법 몸이 되니..둘이 엉켜서 함께 몸부림을 치면서 잔다. 주로 상언이가 팔이나 다리가 정언이 몸에 눌리기 일수지만..안 깨고 잘 잔다. 그런 모습은 정말 예상하지 못한건데..두 딸을 키우면서 가끔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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