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위치한 내소사..그 아름다운 길을 걷고 있는데..정언아 너 어딜 만지냐..쬐끔 민망하구나....사진을 다시 보면서 불어보니..극구 짬지를 만진건 아니라고 한다...믿기엔 증거가 너무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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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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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쨰날..황토 민박에서는 집에 가겠다고 울던 정언이가 아주 흡족해 한다. 이건 원 잠자리 좀 가리시는데 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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