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해당하는 글 3건

처음으로 염색하는 날. 너무 기분이 좋다. 

두피가 야간 따끔 따끔 했지만 좋았다. 





'정언이 크고 있어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109] 처음 염색하는날  (0) 2016.01.13
[110601] 아빠의 작업실에서  (0) 2011.06.01
[110409] 정언이 등굣길  (0) 2011.04.09
[110205] 막걸리 따르기  (0) 2011.02.13
[110203] 할머니/할아버지 댁에서...  (0) 2011.02.13
[110130] 대구행 KTX  (0) 2011.01.30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여름에 대비하고자 한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정언이.
생각 외로 얌전히 잘 앉아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태어나서 3번째로 머리카락을 짜른 날입니다.

이전 모습 보기

머리카락 깎기 전 마지막 사진

엄마의 멋진 가위질 때문에 미용실까지 다녀왔답니다.--;

먹을것만 보면 환장하는 정언이

밥을 뜨기도 전에 미리 입부터 벌리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급하면 손이...

손으로도 안되면 몸을 움직여서라도...--;

즐거워하는 은주씨.

먼 뭐가 그리 좋냐?ㅎㅎ

윙크를 해주면 정언이도 따라해요.

밥이나 무라.


WRITTEN BY
matia

트랙백  0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프랭키 2006.12.03 23:37
    진짜 바가지 머리를 해버렸네. ㅎㅎㅎㅎ
    나중에 정언이가 자랐을 때, 엄마가 원망 좀 듣는 거 아닌가 몰라~
    그래도 밥 잘 먹는 걸 보니, 예쁘기만 하네.
    근데 애 턱에는 왠 뾰로지? 지네 엄마를 닮은 것 같군. 뜯지는 마라.
  2. 이때 말고 언제 또 저런 헤어 스타일을 해보겠어요...
    ㅋㅋㅋㅋ 넘 이쁜 정언이..
  3. 박혜진 2006.12.09 12:55
    어쩌다가 정언이 헤어 스타일이.... 언니가 잘랐는것 아니야....
    그래도 어리니까 귀엽게 봐 줄 만 하네
  4. 신길동 짱미녀 2006.12.09 22:15
    마지막 사진의 코멘트는
    댈님의 표정이 상상이 감..ㅋㅋ
  5. 지댕스 2006.12.11 15:30
    맨 처음 사진 너무 귀여워요~
    몰라보게 컸네요~ 피부 뽀얀게 꽉 깨물어 주고 싶네.. ㅋㅋ
    역시 아가들은 바가지 머리가 쵝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