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은 토요일 오후 어디 멀리 나가는 계획은 짜지 못했지만, 집 앞 놀이터에서 자전거도 타고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그네도 타면서 노는 정언이 모습...어느 정도 해바라기를 끝내고는 집 반대편 시장에서 장을 보고 올라왔다. 정언이는 그 사이에 잠 들었네..코를 골면서 자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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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크네..배꼽디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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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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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한번 놀이터를 가면 집에 안 가려 하는데,,,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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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집 벽에 달아 놓은 돌고래 그네...

혜림이 좋다고 탄다.. 투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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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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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가 재밌게 놀만한 놀이기구들을 좀 더 사주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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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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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랭키 2006.12.03 02:21
    앗! 정언이가 드디어 휴대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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