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위치한 내소사..그 아름다운 길을 걷고 있는데..정언아 너 어딜 만지냐..쬐끔 민망하구나....사진을 다시 보면서 불어보니..극구 짬지를 만진건 아니라고 한다...믿기엔 증거가 너무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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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쨰날..황토 민박에서는 집에 가겠다고 울던 정언이가 아주 흡족해 한다. 이건 원 잠자리 좀 가리시는데 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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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대표적인 관광지라고 봐도 좋을 고인돌 선사 유적지..유명할 만큼 컸다. 다른말로 하면 선사히대의 노른자위 땅이 바로 이곳?..이 고즈넉한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고인돌 박물관을 이래저래 보면서...도보 여행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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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바닷가... 그러고 보니 정언이가 바다 구경이 47개월 만에 처음으로 보는 거다. 계산을 끝내고 끔찍하게 무심한 엄마 아빠였구나라는 생각에 많이 미안해 졌다. 만약 이번에 차를 사지 않았다면 그것이 10년이 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래서 그럴까 정언이는 이번 여행을 마치고 오면서도 바다에서 발 벗고 뛰어 다니고 조개인줄 알았던 소주병 조각을 주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생각하면 할수록 많이 미안하다. TV를 볼 때면 엄마 나도 배 타고 싶은데...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걸 보면 역시 앞으로 네가 보게 될 세상은 많다는 생각을 다시 한다. 생애 처음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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