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잡아 주신 콘도에서 가까운 무창포..아직은 해수욕은 못 하고..봄의 서해바다를 우리 함께 걷고 있네....
우리가 도착한 날 다음날 무창포 앞 바닷길이 열린다고 한다.

정언이는 작년에 삼촌이랑 떠난 바닷가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날 바닷가를 걷다가 내가 돌에 베어서 피가 난 던 것이 꽤 인상적이었는지 그 이야기를 다시 한다. 그래 맞다. 유아교육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6세였으니..너에게 처음 본 바다..그리고 두 번 쨰 보는 바다 모두 의미 있는 것일거다...

바닷가에서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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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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