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서 돼지 엄마는 트윗질 중이고...큰 딸은 돈가스 자르고 있고 작은 딸은 구경 중....
횟집도 횟집인데 정언이는 수족관 보는 것 좋아라 한다. 뭐든지 다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니가 참 신기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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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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