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의 촬영현장 그 반대편이 수암골로 60-70년대의 풍경이 많이 남아 있어서 그 시대를 재현하는 드라마 촬영이 종종 이루어진다는데 <카인과 아벨>도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동네 구석구석 둘러보면서 좋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차분히 오랫동안 쉬면서 보질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에 겨울에 외숙모집에 와서 다시 가 보자 야들아.... 여전히 패션은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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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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