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생각하기가 조금 삐그덕 거린다. 담임 선생님이 바뀌더니..바뀐 선생님이 아프시다고 수업이 빠지고 `또 다시 선생님이 바뀌고..난리가 아니다.. 그런 와중에 11월 마지막 시간에 수업을 가졌다.촉 6개월 2기까지의 수업을 마무리 하는 케이크 만들기 수업이다. 자기가 만든 케익이라고 어찌나 흐뭇헤 하던지..맛있다고까지 하네..그렇게 맛 있어 보이진 않았던 것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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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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