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린이집에 종종 가지 않게다고 하는 정언이. 지난주에 좀 추워서 집에서 엄마랑 뒹굴 좀 했답니다. 엄마가 집에서 일을 해야 하니까 같이 놀아주지는 못하고 혼자서 이래저래 노는데...이 날은 재료를 사 둔 목걸이를 만들었답니다. 작은 구멍을 이용해서 나무 구슬을 끼우는 거라 힘이 들었는데도 꽤 재밌어 하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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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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