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언이랑 같이 시소를 타고 있는 정언이. 함께 놀고 싶은데 상언이가 아직 어려서 못 바쳐 주는 듯 보인다. 1년만 지나면 또 다른 모습이겠지..터울이 너무 졌던 걸까..조금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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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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