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 버스 정류장 앞에서 사진 찍어 줄테니 웃어봐 했더니..이런 표정이다. 요즘 들어 부쩍 정언이가 무지 많이 큰 것 같다. 음 그 만큼 내가 늙었다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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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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