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이를 데리고 올 때는 버스를 탄다. 버스 탈 때 마다 하차벨을 누르는 것이랑 타고 내릴 때 카드 확인하는 걸 자기가 하겠다고 그런답니다. 이제 좀 컸다고 자기가 무슨 의미 있는 일을 했다 라는 느낌을 가지고 싶은가 봐요..그래서 엄마의 카드를 빼앗아선 저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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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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