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미술학원..미술로 생각하기 수업
4번째 시간이다. 앞선 시간들도 찍어 주고 싶었는데 사진기 밧데리 행불 사건으로 못하다가 삐자 밧데리랑 충전기를 샀다. 네 번째 시간.. 이날은 물감이 섞인 칼라 얼음을 가지고 던져보고 부셔보고 얼음이 녹는 모습을 시연해 봤다고 한다 이어서는 물이 증발되는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물을 끓여보기도 하고 계란도 그냥 깨트려 보기도 삶아서 딱딱해진다는 걸 경험했다. 딱딱해진 달걀은 먹어주는 센스에다가 엄마에게 줄 선물까지 만들었다. 알찬 수업..매주 1회인데 정언이가 너무 좋아라 해서 한 1년 정도 장기로 시킬까 생각하고 있다.

즐거워 하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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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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