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이랑 상언이랑 함께 자는 모습...
상언이도 이젠 에법 몸이 되니..둘이 엉켜서 함께 몸부림을 치면서 잔다. 주로 상언이가 팔이나 다리가 정언이 몸에 눌리기 일수지만..안 깨고 잘 잔다. 그런 모습은 정말 예상하지 못한건데..두 딸을 키우면서 가끔 너무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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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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