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갔다가 조금 둘러서 운동 삼아 집으로 오는 길에 들른 동태 한마리..동태 찜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매워서 정언이 먹기가 좀 그랬다.엄마 아빠 후다닥 먹고 집에 와서 정언이 먹을걸리 준비...하루가 쓩쓩 지나간다..아 또 한주가 시작되나..생각만해도 피곤함이 쓰물 쓰물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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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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