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가는 NC 유아원.. 나름 포스에 눌려서 ..또 봄이 되어 사이즈가 아행행 한 것도 많고 해서 옷을 좀 주문했다. 3군데 약 13만원 돈..여기에서 신발까지 하면 거의 20만원 돈 쓴 거 같다. 우찌하랴...엄마가 헐 벗어도 입혀야쥐...안 그럼 아빠가 아침마다 안 데리고 갈지도 모르잖아..너네 아빠 꽤 그런거 따진다우...

그 중에서도 상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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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큐트 토끼 상의..봄에 입히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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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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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젠 스포츠 후드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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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푸른+보라 셔츠..밑단이 길어서 속바지 입고 치마처럼 입어도 될 듯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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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깜찍한 곰돌이 자켓..앞에는 커다란 곰이 인형으로 뒤에는 그 곰돌이 모습이 담겨 있는데 곰돌이 목 부문이 끈이 움직인다 꽤 싸게 산 옷인데 안 쪽 단추 쪽이 조금 불편해 보이긴 한다..디자인만은 너무 고려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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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도 안 하는 가격의 봄 자켓..분홍색 좋아하는 정언이 제일 먼저 입고 수잔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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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곰 타이즈랑 같이 산 기본 티셔츠..꽤 날씬하고 이뻐 보이게 한다.. 이런 기본 티가 많아야 애 옷 입히기가 편하다.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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