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를 이겨보자고 엄마 아빠 정언이 온 가족이 머리를 깍기로 했다.
미장원에서 아빠 머리 깍는 동안 메니큐어도 바르고 얌전히 기다리던 정언이...머리를 깍을 수 있을가 걱정했는데, 웬일...기다렸다는 듯이 미용사 언니의 말을 너무 잘 듣는 것이다. 예뻐지기 위해서 기다리고 참는 건 너무 잘하는 우리 딸이다. 모든 일에는 목적의식이 있으면 과정은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머리 깍기 전의 정언이 모습들...너무 움직였네..사진들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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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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