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이 더운 여름날이라...머리카락을 목에 감고 자는 게 안 스러워서 온 가족이 함께 가서 머리를 정리했다.
의외로 미용사 언니의 말을 얼마나 잘 듣는지..뒤로 갈 수록 자불 자불 잠을 참아내는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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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턱 밑에 까지 처 올라온 듯이 보이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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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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