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천안에 왔을 때 본 야우리 광장...새로운 전시회를 하고 있었지만..그림의 떡..거기서 발을 쉬게 했다.

야우리 멀티 플렉스 안에 있는 식당가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만두도 먹고..나른한 주말 오후를 보냈다.
정언이의 얼굴 표정도 장난기와 즐거움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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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리 광장의 갤러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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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리 갤러리 근처의 설치 미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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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신이 나신 듯 보이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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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오는 길..무척이나 피곤했나 보다. 잠들기 전에 투정을 부리더니 바로 잠이 들었다. 차가 업는 엄마 아빠도 이래저래 몸이 피곤한 여행이다. ㅋㅋㅋ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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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고모 2008.04.22 13:54
    너무 많이 컸다정언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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