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쇠고 친정집에 갔더니..조카가 상에 얼굴을 받아서 팬더가 되어 있었다. 그나마 몇칠이 지나서 나아진거라는데..얼마나 아프고 놀랬으랴..걱정과 다행이 함께 교차하면서도 심히 코믹하기도 하구나 혜림아.

상위에서 혜림이와 정언이가 노래잔치를 벌인다. 6개월 넘게 빠르다고 혜림이의 노래 레파토리는 다양하다.."어머나", "Tell Me" 부터 다양한 동요들까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에 비해 정언이는 완성곡 하나 없이 출연료만 만지작 거리고 있다...이렇게 둘이 같이 크는 거 같다. 다음날 돌아오면서도 언니를 찾는 정언이..정은 많은 아이인것 같다. 더 많은 정을 줘야지 라는 생각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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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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