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원 전에 아빠를 기다리면서...아빠의 한약을 들고 장난을 치고 있다..나름 명랑 명쾌한 정언이 모습...
조금 부시시하지만, 봐줄만 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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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들어오는 문 유리에다 입술을 대고 김을 불어넣고 있는 정언이..어디서 배운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위생상 아주 안 좋다.. 천진난만하니 꾸중할 수도 없고...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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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이 큰 모습이다..조금씩 얼굴이 다른거 같다..작년 사진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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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 영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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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자..설마 손에 든 한약이 먹을걸로 생각하고 행복해 하는건 아닌지 하는 추측도...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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