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 명절을 지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정언이랑 엄마 모습..
표가 없어서 끊은 KTX 특실...덕분에 제사값이나 기차값이나 그게 그거인 셈이 됐지만 덕분에 정언이는 너무 편하게 왔네...엄마랑 아빠랑 좀 더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항상 KTX를 탈 수 있도록 해보자 다짐...

아빠는 내 아파서 골골..엄마는 재주없는 살림 솜씨로 내내 동동 구르기만 했던 명절...언젠간 온 가족이 시원하게...여행이나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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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안에서 근 2시간 동안을 뺑뺑 놀다가 택시를 타니까 골아떨어졌다..으미 힘든거..자식새끼 내 맘대로 안된다더니..요런 소소한 것 까지 내 맘대로 안된다.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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