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3번째로 머리카락을 짜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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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깎기 전 마지막 사진

엄마의 멋진 가위질 때문에 미용실까지 다녀왔답니다.--;

먹을것만 보면 환장하는 정언이

밥을 뜨기도 전에 미리 입부터 벌리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급하면 손이...

손으로도 안되면 몸을 움직여서라도...--;

즐거워하는 은주씨.

먼 뭐가 그리 좋냐?ㅎㅎ

윙크를 해주면 정언이도 따라해요.

밥이나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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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트랙백  0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프랭키 2006.12.03 23:37
    진짜 바가지 머리를 해버렸네. ㅎㅎㅎㅎ
    나중에 정언이가 자랐을 때, 엄마가 원망 좀 듣는 거 아닌가 몰라~
    그래도 밥 잘 먹는 걸 보니, 예쁘기만 하네.
    근데 애 턱에는 왠 뾰로지? 지네 엄마를 닮은 것 같군. 뜯지는 마라.
  2. 이때 말고 언제 또 저런 헤어 스타일을 해보겠어요...
    ㅋㅋㅋㅋ 넘 이쁜 정언이..
  3. 박혜진 2006.12.09 12:55
    어쩌다가 정언이 헤어 스타일이.... 언니가 잘랐는것 아니야....
    그래도 어리니까 귀엽게 봐 줄 만 하네
  4. 신길동 짱미녀 2006.12.09 22:15
    마지막 사진의 코멘트는
    댈님의 표정이 상상이 감..ㅋㅋ
  5. 지댕스 2006.12.11 15:30
    맨 처음 사진 너무 귀여워요~
    몰라보게 컸네요~ 피부 뽀얀게 꽉 깨물어 주고 싶네.. ㅋㅋ
    역시 아가들은 바가지 머리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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