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정언이를 찍어주지 못하다가 요 몇일 열심히 셔터를 눌러보았다.
별 까탈 부리지 않고 잘 놀아줘서 고맙다.

은주씨가 만들어준 미음 먹이기.
입으로 넣어주면 혀로 다 밀어내 버린다.
언제쯤 적응할런지...
좀 더 굶겨서 먹여야 되나?ㅎㅎ

공갈이를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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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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