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기도 걸리고 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
어제 집에서 동료들 불러놓고 술 마신다고 애 목욕을 못시켜줘서 꼬장꼬장한 정언이.
물 속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앙탈을 부리더니, 막상 들어가고 나니 자~알 논다.
(머리카락만 조심해서 잘 감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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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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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혜진 2006.09.14 14:54
    정언이 우는 사진 넘 많다 웃는 모습도 좀 찍어주시지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