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주위에 조그만 상처들이 생겨나고 있다.
뭐... 이러다가 없어지겠지 했는데... 더 심해지길래 병원에 들러 확인해보니 '수족구'라네.
전영병이라 어린이 집에서 맡기가 곤란하다는 말에,
급하게 장모님이 올라오시고... 난 휴가를 내고...

박정언.
빨리 나으시오!!!


WRITTEN BY
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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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나 가려울꼬..울지마 정언아~
    고운피부 다 상했구나..
    근데 사진 너무 귀엽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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