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는 아빠랑 놀이터에서 노는 맛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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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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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마구 뛰어 오고 있는 정언이..이런 별 것 아닌 놓이에도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다.
정말 좋은 나이..우리 딸 7살..정말 너 처럼 착한 딸은 잘 없지..암....
갑자기 이 사진을 보니 그 생각을 했다. 우리 딸은 착하다. 그래서 좋다. 안 착해도 좋겠지만, 착해서 더 좋다..
엄마 단순하지만...그건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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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의 특화시장에서 먹은 해물탕

제일 위에 있는 개구리게? 이렇게 이름을 붙여도 좋을 신기한 게도 보고...역시 바닷가 근저엔 못 보던 겉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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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동백정..아 여행을 떠난 하루 하루가 이렇게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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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바다... 하지만 너무나 신난 정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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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 날이 무창포가 바닷길이 열리는 날이라서 조금 추웠지만, 추억을 위해서 나갔지만..애들 감기 안 걸린게 다행..
발이 어찌나 시린지...역시 바닷길, 바닷바람은 무서워 그지?
다음에 한번 더 놀러와서 부츠 신고 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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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니까 아이들이 몸이 근질근질 결국은 아빠를쫄라서 아파트 놀이터에 갔다.
이젠 둘이서 애법 잘 논다. 많이 컸다. 또 다시 봄이 왔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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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주문 해 주신 텀블러
집이 놀이터가 되어 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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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외할아버지 별장에 설치되어 있는 드러머 세트.
전 세계 3대 드럼 중 하나라고 하는 펄 드럼 셋...역시 자수성가의 일면의 볼 수 있는 여유로운 이 공간에서 폼을 잡아보는 정언이 모습...이런 경험이야 말고 열개 학원 보다 더 좋은것이 아닐까...신기해라 하는 정언이 모습..즐거워라 하는 장면도 있음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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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들이랑 수영장 가기 전에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들.
무척 즐겁게 놀았는데 수영장 안에서는 사진을 안 찍어서 사진이 이거밖에 없네요. 다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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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페이스페인팅 펜을 사 두었더니 얼마나 열심히 얼굴에다 그림을 그리시는지..어때요? 장래 천재화가 등장인가요? 페이스 페인팅이 아니고 바디 페인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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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님 집에서 타는 자전거..미셀이랑 정언이 상언이가 이젠 컷따고 애법 같이 노네요..
다음엔 가까운 연대에라도 나가 봐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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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놀이 삼매경..베란다에서도 하고 싶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비눗방울을 사질 못했다.
작년 유아교육전에서는 수입이 있어서 한통 산걸 다 쓰고 나니 살 시간도 생각도 못했다. 그러다 올해 유아교육전 갔더니 국산 제품이 있어서 사고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논다. 장난감을 사는 것도 그것을 가지고 놀아주는 것 모두가 엄청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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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찍힌 사진인데..마치 상황극이 하나 만들어지는 것 같다.

정언 : 장언아 언니한테 까불면 안돼? 언니가 피리로 응징 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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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언 : 정말 언니? 나 이렇게 맞는거야? 흑흑 많이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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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절대 정언이는 피리로 상언이를 때리지 않았구요.. 상언이 지 혼자 머하다 우는 걸 꺼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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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카를 타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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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린 어느 날, 정언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어요...아빠랑 놀아서 더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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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한 윷놀이...의외의 게임 이었는데 모든 분들이 즐겁게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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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는 개를 참 좋아한다. 어릴 떄는 좋아는 했지만 겁을 냈으나, 조금 컷다고 이젠 겁도 안 낸다.
함께 중국집에서 중국 음식을 먹고 중국집에 있는 개랑 함께 즐겁게 놀고 있는 정언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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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 있는 아파트를 뛰어가기로 하고 싶다는 정언이 아빠가 사진 찍어 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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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가득 내린 눈...정언이 기억에 이렇게 눈이라는 걸 실감한건 올해가 처음인 것 같다,. 그나마 내린 눈이 황색끼가 있고 더럽다고 아빠는 조금 아쉬워 했지만, 정언이는 그저 즐겁다. 다른 사람이 있으면 가족 사진을 찍어주면 좋은데...상언이도 자고 정언이랑 엄마만 기분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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