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서.. 정언이랑 엄마는 해삼을 좋아하는데..해삼이 없고...멍게 개불만 있었지..윽 !!
좀 지저분 한 맛으로 먹은 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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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쿠폰 공신을 발휘해서 우리 온 식구 만원선에서 식사를 끝낸 빕스 식사 !!
식사 이후의 아이스크림의 맛탐구에 빠져 버린 정언이..아무튼 우리 가족은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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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에서 돼지 엄마는 트윗질 중이고...큰 딸은 돈가스 자르고 있고 작은 딸은 구경 중....
횟집도 횟집인데 정언이는 수족관 보는 것 좋아라 한다. 뭐든지 다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니가 참 신기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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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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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엄마가 결혼한지 6년쨰라네요...만난걸로 하면 10년이 다 되어 가신다고 해요.
그래서 집 근처 이자까야에서 정종 드시는데 우리 둘이 끼었어요.... 아 그런데 전 이 닭꼬치가 그렇게 맛있네요...

이런 정언이를 블로그를 보게 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빠르면 10년만 더 있으면 볼 수 있을 것도 같은데...오래간만에 천호역 뒤 젊은이들의 거리에서 나름 외진 술집에서 정종 한 잔 한다. 한선생님의 축하금도 받고..이건 아니지 싶은데 다음엔 멀 해드릴까 고민이 커진다. 진건 은주...6년 동안 수고했다고 서로를 스스로를 축하 & 위로 & 격려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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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덕에 맛본 아웃백 요리들..정인이 맛있쪄요? 아웃백이라서기 보다 온 식구가 함께 시끌벅쩍하게 먹으니까 그게 좋은거지 정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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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이도 상언이 못지 않게 먹었으나 상언이 덕택에 그렇게 주목 받지 못했네..그래도 맛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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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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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혹은 흥미 없다는 정언이에게 팥빙수를 먹이는 모습..역시 너는 예술보단 밥이구나 !!..쩝쩝 !!

팥빙수 팥빙수 팥빙수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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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구 내려가는 길이기도 하고..시사회가 있었지만 집에서 일을 좀 몰아칠 요량으로 정언이를 끼고 집에서 지낸지 이틀 째다. 용케 아빠 유아원에 안 간다고 한다. 오전 내내 이삿짐을 함께 싸 주던 착한 우리 딸...

엄마의 조수라고 계속 불렀는데도, 조수는 싫고 그냥 자기는 정언이라고 한다. 그런 정언이랑 함께 집 근처 오랜동안 점 찍어 두었던 레스토랑에서 가서 챱 스테이크 오무라이스를 같이 먹었다. 꽤 맛있었는지..계산을 하고 갈려니 계산을 하지 말고 더 먹잖다. 어쩌자는 건지...어린이날 다시 오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왔다. 음식이 나오기 전 정언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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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먼지는 모르지만..된장맛에 맛있게 드시는 딸..먹는 사진은 못 찍고(엄마 아빠 회 먹느라...)회집에서의 모습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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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갔다가 조금 둘러서 운동 삼아 집으로 오는 길에 들른 동태 한마리..동태 찜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매워서 정언이 먹기가 좀 그랬다.엄마 아빠 후다닥 먹고 집에 와서 정언이 먹을걸리 준비...하루가 쓩쓩 지나간다..아 또 한주가 시작되나..생각만해도 피곤함이 쓰물 쓰물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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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할아버지 집에서 해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도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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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밥을 안 하고 좀 쉬어서..영 영양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근래의 정언이..
대구에서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 덕택에 그나마 영양 섭쉬 좀 하신다...맛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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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삼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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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아빠, 정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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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여름을 이기는 건..수박...
정언이도 외할머니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만들어 가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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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깍고 간식 먹는 정언이...
샌드위치..팥빙수..시원하고 맛있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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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네..정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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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머리를 깍고...엄마가 임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기 위해 들른 사진관...사진을 찍고 엄마 아빠랑 먹은 복어...멋 모르고들어갔다가 3만원이나 하는 가격을 보고는 화들짝 놀란 엄마랑 아빠...

아빠 왈 " 내 돈 내고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엄마 왈 " 머래도 복어잖아....그냥 기분 좋게 먹자..."

이야기는 우울하지만..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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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효녀같으니라고..지나 먹으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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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루에서의 불고기 정식을 먹는 정언이 모습.
가격 적당하고,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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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숙모와 함께 성서 쪽에 있는 맛있는 짜장면 집에 간 꼬마들...
열심히 얼굴에 묻혀가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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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대구 내려간다는 미명 아래...이번주엔 아침도 간단히..도시락도 없어요..로 시작된 간단한 아침 배 채우기..

정언이는 늦잠을 자고 깨서는 정신이 없어 보인다. 눈을 뜨자마자 딸기에 손을 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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